기술보다 일이 먼저다.
새로운 AI는 매주 등장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새로운 모델이 아니라 오래된 업무 방식에서 시작된다. 나는 언제나 먼저 묻는다.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일은 왜 이렇게 흘러가는가?” 업무를 이해하지 못한 기술은 빠른 장난감에 불과하다.
AI와 함께 기업 수준의 성과를 만드는 시대. 나는 기술을 소개하는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직접 실험하고 설계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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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프리너의 시대』, 『감각의 밀도』 등 11권 책을 쓴 작가, 26년차 개발자/컨설턴트, 창업가, 임팩트 투자자 등 다양한 역할로 살아가고 있는 솔로프리너 고승원.
프로젝트·여행·워케이션을 포함해 60개 이상의 해외 도시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시스템 구축에 참여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도메인에 대한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What I solve
특정 기술을 파는 게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해결한다. 시장 분석부터 기획·개발·런칭·성장까지 — 필요한 지점 어디든.
→AX(AI 전환) 자문. 비즈니스 맥락에 맞는 전략을 설계하고, 실제 작동하는 형태까지 만든다.
→시장분석 → 기획 → 개발 → 런칭 → 성장까지 전 과정을 혼자 책임진다. 기획자와 개발자를 따로 구할 필요가 없다.
→스타트업 성장 전략 자문. 시장·제품·조직 관점에서 다음 성장 곡선을 함께 설계한다.
→도메인을 이해하는 컨설팅 위에, AI를 결합한 차세대 ERP를 설계·구축한다. 업(業)의 언어로 대화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Why this manifesto
기술은 계속 바뀐다. 그러나 좋은 문제를 발견하고, 끝까지 실행하는 힘은 여전히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새로운 AI는 매주 등장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새로운 모델이 아니라 오래된 업무 방식에서 시작된다. 나는 언제나 먼저 묻는다.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일은 왜 이렇게 흘러가는가?” 업무를 이해하지 못한 기술은 빠른 장난감에 불과하다.
세상에는 데모와 프로토타입이 넘친다. 그러나 고객은 데모를 사지 않는다. 기획, 개발, 런칭, 판매, 반복 사용까지 이어질 때 비로소 일이 끝난다. 나는 ‘만든 사람’보다 결과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혼자 일한다고 모든 일을 혼자 해야 하는 시대는 끝났다. AI는 리서처가 되고, 기획자가 되고, 개발자가 되고, 편집자가 된다. 중요한 것은 어떤 도구를 쓰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역할을 나누고 함께 일할 것인가다.
AI는 제작의 문턱을 낮췄다. 하지만 시장의 문턱까지 낮추지는 않았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가 먼저다. 배움은 발표장에서 끝나지 않는다. 시장이 선택하고 지불할 때 완성된다.
거대한 계획보다 작은 결과가 낫다. 완벽한 전략을 기다리는 동안 시장은 이미 움직인다. 나는 최소한으로 만들고, 실제 반응을 확인하고, 배운 것을 다시 제품과 시스템에 반영한다. 실행은 가장 정직한 검증 방식이다.
한 가지 역할로는 복잡한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다. 나는 개발자, 창업가, 작가, 컨설턴트라는 이름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전문성을 연결해 문제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것이 나의 방식이다.
좋은 문장 하나가 브랜드를 만들지는 않는다. 약속한 것을 지키고, 결과를 만들고, 그 과정을 반복할 때 신뢰가 쌓인다. 그래서 나는 나를 설명하는 일보다 내가 믿는 방식을 계속 증명하는 일에 집중한다.
기술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기술은 사람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더 빠르게 실행하고, 더 큰 가능성을 발견하게 만드는 연결점이다. 나는 기술로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연결한다.
유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실행의 기준.
Who I work with
아이디어를 시장에서 검증 가능한 제품과 사업으로 전환하려는 사람.
도구 도입을 넘어 업무 흐름과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려는 사람.
경험과 지식을 제품, 콘텐츠, 서비스로 구조화하려는 사람.
AI와 시스템을 활용해 기업 수준의 실행력을 만들려는 사람.
완벽한 답을 기다리지 않는다. 먼저 시도하고, 실패하고, 배우고, 다시 만든다. 내가 공유하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행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기록이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