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저서
총 11권의 책을 썼습니다. 솔로프리너로 살아가는 법을 담은 두 권의 대표작과, 개발자로서 쌓아온 기술·교육 서적들입니다.
대표작
솔로프리너의 시대
AI 시대에 혼자서도 기업만큼의 성과를 낸다
“솔로프리너는 개인을 의미하는 'Solo'와 기업을 의미하는 'Entrepreneur'의 합성어로, 기업만큼의 성과를 내는 개인을 의미한다.”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도쿄, 시드니… 20개 이상의 해외 도시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한 개발자이자 컨설턴트, 작가, 유튜버, 투자자. 39세에 시작한 첫 창업에서 혼자 개발한 제품을 지멘스·존슨앤존슨·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에 판매했고, 또 다른 창업의 실패에서 뼈아픈 교훈을 얻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스타트업의 일을 동시에 맡을 수 있나요?" 사람들의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이다. 회사명도 직함도 없이 이름 석 자만 적힌 명함으로 살아가는 저자가, AI와 디지털 툴로 생산성을 극대화해 혼자서도 여러 기업의 일을 동시에 해내며 시너지를 만드는 비결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에서 만나는 것
- ✓다섯 번의 창업에서 얻은 성공과 실패의 기록
- ✓개발자·작가·투자자·C레벨 — 여러 정체성을 하나로 연결하는 법
- ✓AI·디지털 툴로 혼자서 기업 수준의 생산성을 내는 노하우
- ✓조직 뒤에 숨지 않고 내 이름으로 나를 드러내는 용기
감각의 밀도
솔로프리너의 브랜딩
“브랜드는 결국 '감각의 밀도'다.”
『솔로프리너의 시대』 후속작. 책의 방향을 수없이 틀며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던 저자는 포르투갈 포르투의 골목에서 해답을 만난다. 브랜드도, 역사도, 스토리도 모르는 정어리 통조림에, 아줄레주 타일에, 오래된 비누 패키지에 이유 없이 손이 갔던 순간 — "사람은 왜 브랜드를 모르는데도 선택할까?"
기업은 예산과 조직, 미디어 전략 위에서 브랜딩한다. 그러나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 그 방식은 맞지 않는다. 솔로프리너에게 중요한 것은 데이터보다 자신의 세계관, 프레임워크보다 반복되는 감각, 캠페인보다 자신만의 결이다. 그 선명함이 쌓이면 사람들은 어느 순간 브랜드가 아니라 '당신 전체'를 구매한다.
이 책에서 만나는 것
- ✓전략서가 아닌, 감각을 구조화하는 브랜딩의 원리
- ✓삶과 일을 하나의 세계로 세우고, 일관된 감각으로 보여주는 법
- ✓샘플 없이도 알아보는 나만의 톤·결·세계를 만드는 과정
- ✓7일이면 패턴이 보이는 '하루 3줄 감각 노트' 실전 템플릿 수록
기타 저서
블록체인·웹 개발·프로그래밍 교육 분야에서 쓴 책들입니다.

